FSC NEWS 뉴스 요약 (2026-01-01)

핵심 요약

  • FIU는 ㈜코빗의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에 대해 기관경고와 27.3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. 관련 임직원에게는 대표이사 주의, 보고책임자 견책 등의 신분 제재도 결정되었습니다.
  • 주요 위반 사항으로는 약 2만 2천 건에 달하는 고객확인의무 및 거래제한의무 위반이 확인되었으며, 이는 신원정보 확인 불가능, 주소 불완전 등으로 고객확인을 부적절하게 처리하고 미완료 고객의 거래를 허용한 것입니다.
  • 또한,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3곳과의 19건 거래 금지 의무 위반과 NFT 등 신규 서비스에 대한 자금세탁 위험평가 미실시(655건)도 적발되었습니다. FIU는 가상자산시장의 신뢰 확보를 위해 사업자들의 자금세탁방지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.